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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은별은 오랫동안 어쩔 수 없이 벙어리인 척해야 했으나, 납치 사건을 계기로 추승현이 자신의 아이를 원하지 않는다고 오해하게 된다. 아이를 지키기 위해 그녀는 범인으로 위장해 휴대폰으로 추승현과 소통하며 이 과정에서 오해를 풀어나간다. 결국 조은별은 추승현의 지지 속에 마침내 진실된 자신을 되찾게 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