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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상 재산의 절반을 지배하는 ‘용왕전’의 주인, 사탄으로 불리는 장현은 8년 전 자신의 목숨을 구해준 임청함의 은혜를 갚기 위해 신분을 숨긴 채 사위로 그녀의 집에 들어간다. 그는 조용히 아내를 지키려 했지만, 권력과 이익만 좇는 사람들의 냉대와 모욕에 직면하게 된다. 더 이상 참을 수 없던 그는 서서히 자신의 진짜 모습을 드러내며 그들을 하나씩 응징하기 시작한다.